JTBC 효리네민박2 박보검 안녕 (4월 8일) 방송 리뷰
티비리뷰JTBC 효리네민박2 박보검 안녕 (4월 8일) 방송 리뷰
JTBC 효리네민박은 시즌 1부터 열혈 애청자 입니다.
조용조용한 방송의 열혈 애청자라고 하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
여튼 방송 보면서 1주일의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며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봄이 다가온 제주의 모습을 보는 것도 힐링이 되지만,
얼굴만 봐도 예쁜 소녀시대 윤아와 박보검의 밝은 에너지를 느끼는 것도 너무 좋았네요. 같이 밝아지는 느낌이랄까요.
<출처-JTBC 효리네민박2 방송 캡쳐>
이번 4월 8일 방송을 보면서 완전히 공감한 장면 입니다.
4박 5일 여행을 왔던 백패커스가 효리네 민박을 떠나며 남긴 말 입니다.
임신과 출산, 육아의 과정 중에 최근 2년을 보내서
여행다운 여행은 거의 한 적이 없지만,
예전에 여행을 다녔던 기억을 떠올려 보자면,
떠날 때는 뒤도 안돌아보고 현실 도피처럼 즐기다가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다시 돌아오면 여행중의 기억이 꿈만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 마음을 너무나도 잘 표현한
"현실행 급행열차 출발합니다~ 내리실 문은 없습니다." 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4박 5일 효리네민박에 머물며 제주 여행을 하며 현실에서 견딜 힘을 받았겠지만 말이죠.
효리네 민박을 즐겨보는 사람들은 모두 제주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시죠? 저도 당장이라도 놀러가고 싶네요.
효리네 민박2 촬영할 때는 그래도 추울 때였는데, 지금은 완연한 봄날씨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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